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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구강북경찰서, 사행성 조장 PC방 업주 적발


안영준 기자 / ayj1400@hanmail.net입력 : 2015년 08월 17일
안영준 기자]= 대구강북경찰서(서장 양원근)는 지난 12일 오후 8시 50경 대구 한 PC방 에서 개·변조된 프로그램으로 사행성게임 영업을 하던 업주 김모씨( 남, 42세)를 적발, 불구속 했다고 밝혔다.

김씨는 대구 북구 서변동, 한 PC방 에서 일명 고스톱, 세븐포커, 바둑이등의 게임을 할수 있도록 머니를 충전해 준 후 게임 결과 점수에 따라 환전이 가능 하도록해 게임산업진흥에관한법률위반 혐의를 받고 있다.

한편 강북서 생활질서계(계장 강정중)는 PC방에서 사행성 게임으로 돈을 많이 잃었다는 민원를 접수하고, 현장에서 사행성 게임을 제공하는것을 적발하고 컴퓨터와 모니터 각 2대를 압수 조치했다.
안영준 기자 / ayj1400@hanmail.net입력 : 2015년 08월 17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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