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 | | | ↑↑ 건강정보 고속도로 사업 홍보부스 운영 | | ⓒ CBN뉴스 - 대구 | | [cbn뉴스=이재영 기자]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은 21일(금)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이 추진하는 ‘건강정보 고속도로’ 사업에 참여를 기념하여 병원 내 홍보부스를 운영했다.
‘건강정보 고속도로’는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이 추진하는 사업으로,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을 비롯하여 21개 상급종합병원을 포함한 전국 1,269개 의료기관이 의료데이터 제공기관으로 참여하고 있다.
본 사업을 통해 병원은 보유 중인 환자 진료기록을 본인이 열람할 수 있도록 표준화된 형식으로 제공하며, 환자는 더 편리하게 본인의 진료기록을 열람하고 필요시 의료진에게 전송할 수 있게 된다.
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은 병원 내에 홍보부스를 운영하여 환자 및 내원객에게 ‘나의건강기록’앱을 통한 건강정보 고속도로 사업을 알리고 활용 방법을 설명햇다.
김윤영 병원장은 “건강정보 고속도로 연계를 통해 환자 중심의 의료 서비스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”며, “앞으로도 환자분들이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”이라고 밝혔다. |